[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 자립 가능한 쉘터 겸 차박텐트 전문가리뷰 - 캠프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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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 자립 가능한 쉘터 겸 차박텐트
작성자 관리자 (ip:121.149.18.231)

출처 - [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 자립 가능한 쉘터 겸 차박텐트  by.타락앙마

https://blog.naver.com/dreve/222167582649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 많은 곳에 가기는 두렵고 

집에만 있기는 갑갑한 요즘이다.

그래서인지 사람 많지 않은 뻥 뚫린 자연에

공간에서 잠깐의 휴식을 맛볼 수 있는 차박이 인기인 듯하다.







요즘같이 추운 동계에 차박을 하기위해서는 난로를 켤 수 있는

전실을 제공해주는 트렁크 도킹형 차박텐트가 요긴하다.

캠프밸리에서 출시한 스타디움 차박텐트처럼 말이다.









1.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 

패키지 살펴보기












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는 기본적으로 돔 형태의 차박 루프와

자동차 도킹 부위를 제공하며, 4면의 사이드월은 

사용자 취향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본체의 무게는 15kg 이며, 패키지 사이즈는 4인 돔텐트 정도의 크기로,

미니멀이 핵심 요소인 차박텐트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본체의 가방을 열어보면, 루프스킨, 차량도킹스킨, 

폴대, 폴대연결몰드와 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방에는 구성품과 설치 설명서가 인쇄되어 있는데

피칭이 간단해서 한번만 조립해 보면 메뉴얼 안보고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독특한 형태라 처음 설치할 때는 꼭 한번

주의깊게 메뉴얼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2. 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 설치하기











일반 돔 텐트의 경우 스킨에 폴대를 삽입해서 피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는 폴대로 뼈대를 만들어 주고

위에 스킨을 씌우는 형태이다.


이런 형태가 가장 큰 장점은 설치가 쉬울 분만 아니라 팩 없어도

자립이 된다는 것이다.


차박의 경우 자동차의 진입이 용이한 곳이 선호되는데,

대부분 그런 곳은 주차장과 같이 아스팔트나 시멘트 바닥으로 

된 곳이기 때문에 팩질을 할 수 없는 곳이 많다.


즉, 캠프밸리의 스타디움 차박텐트는 아스팔트

바닥에서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먼저 폴대를 조립해야 한다. 

폴대는 철폴대로 매우 견고하다.

알루미늄 폴대로 만들면 무게는 줄일 수 있겠지만,

아스팔트 바닥에서 튼튼하게 자립되기 위해서는

무게가 있더라도 튼튼한 철 폴대가 더 유리할 수 밖에 없다.









폴대에는 홈이 파여 있어서 폴대가 뒤틀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폴 안에는 스트링이 들어 있어서 쉽게 조립할 수 있다.

홈에 맞게 폴대를 펴서 연결해 주면 끝이다.







폴대는 4마디의 녹색폴대, 3마디의 빨간색 폴대,

2마디의 노란색 폴대가 각각 4개씩 총 12개로 구성된다.







조립된 폴대를 플라스틱 몰드에 끼워서 뼈대를 세운다.

플라스틱 몰드와 폴대에 색깔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초등학생이 봐도 같은색깔끼리 연결하면 된다는 것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색깔에 맞춰 플라스틱 몰드를 배치해 보면

사진처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먼저 가운데에 빨깐색 스티커 4개가 붙어있는 십자 몰드와

빨간 폴대부터 조립한다.







플라스틱 몰드에는 홈이 파여있고, 폴대에는 스프링이 나와 있는데

홈에 맞춰 스프링이 튀어 나오게 결합해준다.

몰드와 폴대의 연결은 큰 힘 들이지 않고 쉽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다.







십자 몰드와 빨간색 스티커가 붙은 폴대를 모두 연결하면

십자 지붕이 만들어 진다.








다음은 오리발처럼 생긴 몰드의 빨강 스티커 부분을 앞서 만든

지붕 폴대와 연결한다. 이때, 몰드의 오목한 부분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한다.







지붕에 오리발 몰드를 껴서 바닥에 놓고 

사방에 녹색 스티커가 붙는 폴대를 결합한다.







녹색폴대 4개까지 설치하면 지붕이 완성된다.








노란 스티커가 붙은 몰드를 바닥에 두고 

오리발 몰드와 바닥몰드를 2단 노란 폴대로 연결해 준다.







노란바닥 몰드까지 연결하면 폴대 설치는 끝났다.

폴대 설치 과정이 길어보이지만 정리하면 간단하다.


1. 2,3,4,단의 폴대를 펼쳐준다.


2. 3단(빨강)폴대를 십자 몰드에 연결해 십자 시붕을 만든다.


3. 오리발 몰드를 십자 지붕에 연결하고, 4단 폴대(녹색)를 둘러 연결한다.


4. 바닥몰드를 내려놓고, 오리발 몰드와 2단 폴대를 연결한다.







스타디움 차박텐트 가방안에 들어있는 회색줄을 꺼내서

바닥몰드에 연결해 폴대가 벌어지지 않게 한다.







흙이나 파쇄석이었다면, 바닥몰드에 팩을 박아 고정해주고

선을 제거해 주면 선에 걸려서 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주차장에서는 팩을 박을 수 없으니 

가이드 스트링을 제거하지 않고 사용하였다.







루프스킨을 폴대위에 씌워준다.

사방이 대칭으로 똑같기 때문에 굳이 출입문을 찾을 필요 없이

쑥 씌워 주면 된다. 중앙에는 결로를 최소화 하기 위한

벤틸레이션이 위치한다.







폴대와 스킨은 벨크로 찍찍이로 연결된다.







스킨 끝의 날개에는 고리가 달려있다.

고리를 바닥 몰드에 꽂아 고정시킨다.






루프스킨을 씌우면 사진과 같이 그늘막이 만들어 진다.

이 상태로 그늘막으로도 사용가능하고 벽을 붙여서 쉘터로도 사용가능하며,

차박 스킨을 확장해 차박텐트로 만들 수도 있다.







정면에 윈도우 사이드월을 하나만 설치해 봤다.








사이드월의 장착 역시 쉽다.

스킨에 달려있는 플라스틱 고리와 벨크로를 폴대에 연결만 해주면 된다.







사이드월의 끝 부분에 고리를 바닥몰드에 연결할 수 있어

사이드 월이 바람에 펄럭이지 않는다.

캠프밸리 스타디움 차박텐트의 자립에 이은 두번째 장점이 

사이드월 변경을  통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윈도우월이 특히 대박인데, 윈도우가 우레탄 반 메쉬망 반으로 되어 있다.

문을 완전히 닫아서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도 있고,

상단에 반만 열어서 밖을 볼 수 있으면서 

바람도 막아주는 창문 모드가 되기도 하며, 

문을 완전히 열어주면 아래 메쉬망을 통해 환기도 가능하다.








사진은 오픈월을 장착한 것이다. 

가운데 지퍼가 있어서 출입구로 활용가능하다.

사진에는 없지만 메쉬망 사이드월도 판매한다.

여름에 모기 차단용으로 완전 유용할 듯 하다.







텐트 가방안에 별도로 담겨져 있는 것이 차량 도킹용 사이드월이다.








폴대에 고리와 벨크로로 연결해주면 꽤나 많은 스킨이 남는다.








스킨을 젖히고 차를 밀어 넣어  차량과 도킹할 수 있다.








차량 도킹용 스킨이 꽤나 길기 때문에 스타디움 텐트와

 차량간에 충분한 거리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스킨에 길이조정 웨빙을 사이드미러나

바퀴휠에 걸어서 스킨을 고정시켜주면 역시 간단하게 고정된다.







도킹 스킨이 충분히 넓기 때문에 차 아래까지 덮어주고도 남는다.

흙바닥이나 파쇄석이라면 스킨 끝에 팩다운 해서 고정할 수 있고,

아스팔드 바닥이라면 물통이나 물건을 올려서 고정할 수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지 않는다면 그냥 사용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SUV 트렁크과 빈틈 업이 연결된다.

도킹 스킨이 워낙 넓기 때문에 차량 아래로 바람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바람이 많이 불거나 차고가 높아 

바람이 들어온다면 범퍼가림막으로 막을 수 있다.









3. 캠프밸리 스타디움 텐트 사용기













가로세로 넓이가 3미터가 좀 넘고 높이는 2.2미터 이다.







주차공간으로 따져보면 차 한대 공간을 살짝 넘는 사이즈이다.







높이가 2.2미터에 죽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성인이 직립 생활을 하기에 충분한 높이를 제공한다.







2인 가구와 난로를 넣고도 남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며,

4인 동계생활도 충분히 가능하며 2인 야침모드 역시 가능하다.








천장에는 벤틸레이션과 랜턴고리가 있어서

환기 걱정없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사이드월을 이용해서 차에 도킹하지 않고 

단독 쉘터로 사용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노지 캠핑을 하다보면 차와 도킹텐트가 

연결될 만큼 충분한 공간이 나오지 않을때가 있다.

그런 경우 차는 별도로 주차하고, 쉘터만 따로 칠때 활용하기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아스팔트 주차장에서 팩다운 없이 자립할 수 있다는 것이

차박텐트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간단히 폴대 준비, 폴대와 몰드 연결, 스킨고리연결 3가지 방식으로

설치가 되기 때문에 한번 설치해 보면 다음부터는 설명서 볼 필요 없이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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