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텐트 도킹쉘터, 캠핑 쉘터로 활용이 가능한 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드 전문가리뷰 - 캠프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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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박텐트 도킹쉘터, 캠핑 쉘터로 활용이 가능한 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드
작성자 관리자 (ip:121.149.18.5)

출처 - 차박텐트 도킹쉘터, 캠핑 쉘터로 활용이 가능한 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드 by 두락이 아빠 

https://blog.naver.com/hexeph/22216241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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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텐트 도킹쉘터 캠프밸리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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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멀티라는 말이 여기저기 많이 적용이 되는데 바로 캠핑에도 역시나 적용이 되면서 여기저기 많은 용품에도 적용이 됩니다.

그중에 이번에 두락이아빠가 소개해 드릴 멀티 캠핑용품은 캠핑의 가장 메인이 되는 텐트인데 대형 그늘막과 쉘터 그리고 텐트과  차박텐트 

차박 쉘터까지 가능한 완전한 멀티형 캠핑 쉘터입니다...

바로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캠프밸리의 스타디움 쉐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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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형 텐트의 필요한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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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타디움 쉐이드를 설치하면 피그닉에 좋은 그늘막과 같은 형태입니다.

물론 작은 그늘막이 아닌 행사를 해도 될만한 다소 큰 피크닉 그늘막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두락이 아빠가 멀티 텐트라고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늘막만이 아닌 다른 스타디움 쉐이드만의 옵션을

선택하며 다양한 형태로 변신이 가능하게 됩니다.








우선 멀티 텐트를 구성하기에 기본은 스타디움 쉐이드입니다...








그리고 차박텐트, 차박 쉘터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려면 차와 연결이 가능한 차박텐트용 커넥터가 필요합니다.

바로 이 옵션인거요~!







그리고 다양한 월로 취향껏 그리고 용도에 맞게 맞춤이 가능한데 일단 출입이 가능하도록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오픈월,

문은 없지만 메쉬와 우레탄으로 창이 만들어져 있는 윈도우월 그리고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4면 메쉬월로 다양한 용도로 선택을 해주면 됩니다.

일단 두락이 아빠는 오픈월 2개와 윈도우월 2개로 세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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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드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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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간단합니다... 하지만 역시 알루미늄 폴대의 텐트가 아니라 철폴대입니다.

뭐 어떤 분은 이게 미국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그게 중요하기보다는 좀 무겁습니다...

14.9kg으로 여성 캠퍼들이 설치는 괜찮아도 이동에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남성분들의 캠퍼들이 사용하기에는 무리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일단 설치를 해볼까요?











구성품을 확인해야 할 겁니다... 구성품은 일단 텐트 원단이 스킨과 폴대 뭉치 그리고 다양한 부속품으로 세 개는 파우치에 담겨있고 스킨은

별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스킨과 플라스틱 부품들 그리고 바닥 스트링과 팩 그리고 폴대들입니다.








폴대는 총 네 개씩 세 가지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 폴대에는 색상으로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녹색과 레드색상 그리고 노란색의 폴대 각각 4개씩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게 설치가 매우 쉽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 플라스틱 커넥터 부분에 색상에 맞춰서 꼽기만 하면 되니 

참으로 쉽게 그리고 알아보기 쉽게 설치가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보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색상에 맞춰서 꼽아봐야겠죠~!^^  

첫 번째로 붉은색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지붕 중심의 플라스틱 몰드에 붉은색 폴대를 연결부터 시작해봅니다....









일단 바닥에 놓고 하나씩 연결하면 보다 쉽습니다... 

바닥에 놓을때에는 붉은색 스티커가 아래 방향을 향하게 하면 두 번 작업할 일은 없을 겁니다...

반대로 놓고 연결을 한다면 후에 뒤집어줘야 하니 말입니다.






이렇게 연결하면 차박 도킹텐트 스타디움 쉐이드의 지붕 부분이 완성이 됩니다.







다음은 와이자형 허브에 폴대에 붉은색 폴대를 마저 연결합니다...







이 부분은 뒤에 지붕 부분의 네 개의 폴대를 연결시켜줄 커넥터와 같은데 뭐 암튼 이렇게 완성이 됩니다...

이제 각 하단의 플라스틱 커넥터끼리 녹색폴대를 연결하여 주면 됩니다.






녹색 폴대 연결도 그렇고 모든 부분의 폴대와 커넥터는 홀의 내부에 폴대에 있는 철 고리가 찰칵하는 소리와 함께

완전 체결이 되도록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일단 색상에 맞춰서 꼽기만 하면 이건 거의 자동급으로 만들어지니  이 또한 편하게 설치가 되는듯 합니다.







이제는 폴대 체결의 마지막인 네 개의 다리 부분입니다...

노란색 폴대에 바닥의 노란색 스티커가 붙은 플라스틱 몰드에 연결을 우선 해줍니다...







그리고 중간의 와이자형 몰드에 노란색 부분에 삽입을 해서 연결해 줍니다....

이리 하면 일단 폴대는 완성이 되었지만 자세가 엉성해 보일 겁니다....








이때 각을 잡아주는 듯한 포함되어 있는 하단의 네 각에 연결이 가능한 고리가 달려있는 스트링이 있는데

그 스트링을 하단의 플라스틱 몰드 부분의 구멍에 하나씩 연결해 줍니다...

이리 하면 완성 쫙 벌어진 네 개의 다리를 모아주니 이 상태만 되어도 이제는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네 모퉁이를 팩다운 해주면 됩니다...

팩 다운 후에 하단의 스트링을 제거해 줘도 됩니다....

오히려 스트링이 있으면 발에 걸려 넘어질 수 있으니 팩다운을 했다면 제거해 주는게 좋을듯한데

이 또한 개인취향입니다~!

제거 안해줘도 무방하지만 조심을 해야 할 겁니다....

두락이 아빠도 한 번 정도 걸렸으니말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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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그늘막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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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 완성된 폴대에 스킨을 입히면 설치가 끝이 납니다~! 

이 상태라면 그늘막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여름철 이거 하나 면 정말 끝내줄 거 같습니다.

다소 대형의 사이즈이니 그늘이 그 만큼 많이 만들어 질 겁니다....

어찌 보면 간단한 설치와 완전한 자립의 형태가 타프를 치는 것보다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10여년간 캠핑을 즐기다 보니 이제는 편하게 피칭하고 철수도 간단한 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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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쉘터? 차박쉘터로 활용해볼까? 월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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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라는 말이 잘 어울리게 그래도 일정 가격을 주고 타프만? 그늘막으로만? 사용하기에는 다소 아까운 경향이 있다면

사이드월을 옵션에서 선택을 하면 멋진 캠핑텐트 또는 캠핑쉘터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월을 장착해볼까요? 월은 앞에서도 한번 언급을 했듯이 윈도우월과 오픈월이 있으며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메쉬월도 있습니다....

두락이 아빠는 이번 캠핑에서 오픈월과 윈도우월을 교차되게 설치해볼 겁니다....

사실상 텐트의 스킨을 덮기 전에 먼저월을 설치하는게 월을 설치할때 보다 편합니다...








뭐 위치에 맞춰서 설치해도 좋지만 그냥 상단에 녹색 폴대에 한쪽에 모든 고리를 연결하고 커튼 치듯이 옮겨서 위치시키면 아주 편합니다...

두락이 아빠가 주는 팁~!^^ㅎ








그리고 양쪽 녹색 폴대에 하나의 밸크로 그리고 다리 폴대에 밸크로로 연결해 주면 쫙 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월의 양쪽 하단에 고리를 하단 플라스틱 몰드에 걸어주면 이 또한 끝입니다...

이걸 모두 사방에 네개를 설치해 주면 됩니다.







다른 쪽도 한쪽에 모두 걸고... 쫙 펴고 밸크로로 연결해 주면 됩니다...






이렇게 사방을 연결해 줍니다....  뭐 사이드월도 설치가 걸고 당기고 걸어만 주면되니 나름 편하고도 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붕 부분에 그늘막이나 캠핑타프를 올려줬듯이 똑같이 설치해 주면 됩니다....

스킨을 덮어주고 하단에 홀에 고리를 걸어주고 말이죠~!







자 이렇게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정말 짱짱하고 잘만 설치하면 틈도 없으니 좋네요.....

단지 살짝 스커트가 뜨는 경향이 잇는데 이건 팩 다운으로 쉽게 해결할 문제인 거 같고요~!






상단에 밴틀레이션까지 4방으로 오픈이 되어서 동계에 난로를 놓아도 안심이 되며 또한 결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1박을 사용ㅎ애봤는데 결로는 정말 괜찮은 거 같습니다....







오픈월을 열어두면 추입도 편하고 천고 높이가 2230mm로 웬만해서는 머리에 닿아서 불편할 일을 없을듯하며

폭도 가로 세로 3050mm로 4인정도 캠핑쉘터로 사용하기에 괜찮을 듯 하며 또한 야침모드로 세 명 정도가 생활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쏠캠에서 이렇게 세팅하고 생존 모드로 들어가 봤습니다~!^^ㅎ

솔직히 화려함은 없어도 아늑함을 확실히 있는듯해서 난로 하나 펴면 훈훈하게 동계캠핑에서 편한 모드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뭐 다소 춥다면 오픈월을 닫으면 사방이 닫히며 내부는 더욱 아늑함을 느끼게 됩니다.







오직 열린 건 윈도우부분만 열어두면 상단에는 우레탄 창을 반만 열면 동계모드 그리고 완전 오픈하면 환기모드로 활용이 가능하니

이것 또한 캠프밸리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캠핑 쉘터로도 활용하고 캠핑텐트로도 활용이 좋은 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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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텐트 도킹쉘터로 차박쉘터로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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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옵션은 다양한데 또 다른 모드인 차박텐트로 활용해보려면 차박텐트용 카커넥터를 옵션에서 선택해 주면 됩니다.

뭐 설치야 세 방향의 원하는 형태로 사이드월을 장착하고 한 곳은 차박텐트용 카커넥터를 연결해주면 됩니다.







차박텐트에 하나의 차박텐트 도킹쉘터로 차박쉘터로 활용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하나의 캠핑 쉘터, 차박 쉘터로 활용하다가 잠은 차에서 차박으로 자면 되니 말입니다.







차박이 대세이기에 차박을 하려고 하는데 차에 차박세팅만 한다고 차박이라 말하기는 어렵겠지요

하나의 공긴이 있어야 캠핑이라고 생각하는 두락이 아빠입니다....

여기 바로 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로 하나의 공간을 만들었으니 이제는 즐겨봐요~!

캠핑을 말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3050mm X 3050mm의 넓은 공간이기에 오늘은 두락이 아빠의 새 텐트인 차박텐트 도킹쉘터인 캠프밸리 스타디움을 

사랑방으로 활용해 볼까요?^^








차박쉘터인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카커넥터 부분도 하나의 연장된 공간이니 이곳에서 지지고 볶고 수다 떨며 놀아도 넓은 공간이 너무도 좋네요~!^^

이게 정말 차박인거요~!^^  난로 하나 펴면 훈훈함이 텐트 안에서는 외투를 벗게 만드니 만족스러운 공간은 혼자만이 아니라 다 같이 만족해보네요~!









만남은 좋고 언제나 음료를 기울이게 되니 이게 바로 사랑방형 차박쉘터입니다~!^^

차박텐트 도킹쉘터 하나를 설치하니 이건 어떠한 형태로 꾸며도 좋을 거 같아요~!

지금은 비록 오갈 데 없는 늑대들의 모임이지만....









가족캠핑으로도 활용해도 좋을듯합니다.... 

물론 차안에서 가족 모두 잠을 잘 수는 없어도 우리에게는 코트가 있으니

코트 두개면 온 가족 잠을 자는데에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저녁에는 위에 랜털 걸이도 있으니 랜턴 하나 가볍게 걸어주고 저녁도 즐거운 수다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재다능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멀티텐트 뭐 이런  수식어를 다 붙여도 좋을만한 캠프밸리 스타디움 쉐이드 

이거 당분간 다양한 형태로 만족하면서

사용이 가능할 거 같네요~!^^








첨부파일 스타디움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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