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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핑의자 그늘막 접이식 낚시의자 역시 캠프밸리
작성자 관리자 (ip:121.149.18.5)

출처 - 캠핑의자 그늘막 접이식 낚시의자 역시 캠프밸리 by 유니 

https://blog.naver.com/youneeblog/222157653304







올해는 정말이지 캠핑 열풍 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붐이 일어났던 해죠

사일 저희도 부러워했고, 관심은 있었지만

작은 텐트 하나 없었던지라 고민을 하다가

간단히 접고 펼 수 있는 원터치 하나만으로도

참 행복하게 조촐한 물놀이를 다니곤 했어요.




캠린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장비가 1도 없었지만 그래도 텐트,

테이블, 의자 몇개만 가지고 도전을 했던

첫 캠을 잘 끝내고 왔을 때 참 뿌듯했죠.











"


그런데 말입니다.


캠핑의자가 참으로 중요하지말입니다.


"





올해 여름 참 무더웠어요.

접이식 캠핑의자도 종류별로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는데, 다 필요없고

더위에는 그늘막 이 최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참 행복해보이지만

너~~무 더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캠린이가 이래서 티가 나는구나

싶을 정도로 참 허술했던 첫 캠핑.









'BUT'

이제는 더위가 두렵지 않아요.



의자 욕심이 있어서 접이식 미니도

있고 비싼 캠핑의자도 몇개 있는데

캠프밸리 접이식 그늘막 캠핑의자

정말이지 요거 하나만 있어도 충분할 정도로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이었어요.











이제 점점 용품들에 관심이 가는 걸보니

내년 여름에는, 올해보다는 조금 더 

멋진 캠퍼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갑자기 추워져서 아직 떠나진

못했는데 빨리 떠나고 싶어지는

편안한 그늘막 낚시의자

지금부터 하나씩 보여드릴께요.















CAMPVALLEY

Shade Chair










살이 타는 걸 정말 싫어하는 1인이라 

Camping 을 도전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올 여름은

기미와 맞바꾸긴 했지만 참 값진 경험을

했다 싶을 정도로 짧고 굵게 다녀왔던

캠핑이 참 좋았었는데요.




특히 차양막의 중요성은 

말해뭐하겠어요. 4계절 내내

선쉐이드는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러면서도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접이식 캠핑의자 는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어야 하기에 참 따져봐야 할

부분들이 많아서 은근히 고르기 어려웠어요.



세계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캠프밸리는 블로그를 통해서 

자주 소식을 접하고 있는데요.

계속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더 애정이 가요.










보통은 접이식이라도 따로 고정장치가 

있지는 않아서 가방에 보관하곤 하는데

캠프밸리 쉐이드체어 낚시의자는

자체적으로 고정장치가 다 되어있어서

접고 펴고 고정하는게 참 쉬웠죠.




어깨밸트도 일체형이라 그대로

들고 이동하기도 편해서 좋았어요.









저 혼자서도 쉽게 접었다 펼 수 있는

간단한 구조로 되어있었는데요.



특히 선쉐이드가 넓직해서

그늘이 많이 만들어져서

저에게는 딱 좋았어요









남자가 앉아도 넉넉할 정도로 

크기도 넉넉한 편이고 X자형 다리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앉았을 때나, 기대었을 때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넉넉함.









그늘막도 엄청 넓직해요.



한여름에는 이거 있고 없고가

정~~말 많은 차이가 있거든요.

가을 캠에서도 독서라도 할라치면

눈에 직빵으로 오는 햇살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있는데, 4계절 내내

아주 유용할 것 같더라고요.










실용적인 면들도 많이 눈에 띄었어요.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체어들은

 딱 의자의 역할만 했었는데,

음료수를 꽂을 수 있는 양쪽 홈과

위쪽에도 폰이나 차키 등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

있어서 참 편하게 쓰겠더라구요.









커피덕후라 항상 손에 커피나

텀블러가 있는데, 양쪽으로 음료수 

홈이 있다보니 엄청 편했어요.



등쪽은 메쉬소재로 되어있어서

통풍도 잘 되고 시원한데, 겨울용 커버도 

제작중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이정도 가격대에 이 퀄리티라니,

캠린이는 그저 신기하기만 하네요.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떠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갑자기 주말에 독박육아를 하고 있어서

한동안은 떠나지를 못할 예정이라

집에서라도 분위기를 내봅니다.








넓직하고 등을 기대었을 때

편안함이 느껴지는 사이즈라서

너무 좋았는데요. 특히 그늘막이 

위쪽에만 있는게 아니라 옆쪽에도 

조금 내려와있다보니 해를 잘 가려줘요.









접고 펴는 것도 참 쉬워요.

저는 접는 것만 찍어봤는데

펴는 건 훨씬 더 쉽납니다.


챙겨야할 게 워낙에 많으게

바로 Camping 이다보니

이렇게 접고 펴는게 수월한지도

꼭 체크해봐야하는 요소겠죠?









햇살 좋은 가을날,

마지막 캠을 캠프밸리와

함께 떠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가성비 갑. 아주 굿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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